1. 최근 국제통화기금(IMF)은 △금년 칠레 1인당 GDP(구매력기준)가 작년 대비 1,800 USD 증가한 28,526 USD, △중남미 33개국 중 6위 (중남미국 중  인구 1천만 이상 기준으로는 1위)로 전망함(‘22.04.25.(월) 현지 언론 엘메르쿠리오 보도).
 
  ㅇ 코로나19 발생과 2019년 국가소요사태 이전 칠레 경제상황을 기준으로 당초 2022년에 1인당 GDP가 3만 달러를 상회 예상 → 최근 글로벌 경제둔화로 2024년 되어서야 3만 달러를 넘을 것으로 전망 
 
  ㅇ 한편 2021년 내수 증가로 칠레 경제가 11.7%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금년 성장률은 2%에 못 미칠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현재 상황을 기준으로 칠레 1인당 GDP는 2024년에 3만 달러를 넘어 2027년에 33,500 USD를 넘을 것으로 예측됨.

 

2. 또한, IMF는 금년 중남미 역내 주요 국가 별 1인당 GDP(구매력 기준) 순위를 아래와 같이 전망하였음. 
  
  ㅇ △1위 바하마(40,274 USD), △2위 아루바(39,508 USD) △3위 구야나(38,258 USD) △ 4위 파나마(36,084) USD △ 5위 트리니다드토바고(29,884 USD) △ 6위 칠레 

  ㅇ 7위부터는 △우루과이(26.662 USD) △ 아르헨티나(25.882 USD) △ 코스타리카(24.489 USD) △ 도미니카공화국(23,982 USD) △ 멕시코(22.215 USD) 등 순서

 

3. 칠레는 최근 급상승하고 있는 원자재 가격에서의 높은 대외수출 덕분에 인구 1천만 명 이상 중남미 국가를 기준으로 1인당 GDP 순위에서 선두권에 위치했으며, 주변국 중 가장 먼저 30,000 USD를 넘을 것으로 전망됨.  끝.

 

 * 출처: 주칠레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