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아르헨티나 국영석유기업 YPF사는 볼리비아 국영석유기업 YPFB사와의 볼리비아 차라구아(Charagua) 광구 공동 탐사 프로젝트 계약에 서명했으며, 2천 5백만 불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 산타 크루스(Santa Cruz)州 소재 차라구아 광구에는 약 765억 세제곱미터(m³)상당의 천연가스가 매장되어 있으며, 일일 최대 예상 생산량은 1,020만 m³
- 동 사업의 탐사·개발 활동에는 약 11억 불이 소요될 전망이며, 사업지분은 YPF사 49%, YPFB사 51%
ㅇ 한편, 구티에레스(Miguel Gutierrez) YPF사 회장은 2017.1월 동 사업이 천연가스 공급 부족을 겪고 있는 아르헨티나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명한바 있음. (*참고: Platts, 2017.1.17자)
- BP 통계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아르헨티나는 전체 가스 소비량(475억 m³)의 약 24%(114억 m³)를 수입했으며, 이 중 볼리비아로부터의 수입량은 전체 수입량의 약 절반에 해당하는 54억 m³
* 정보 출처: Energía 16, 2017.6.11자


중남미 자원인프라 주간동향(2017-23호).pdf (457078 , Down: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