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최근 세계은행 산하 국제금융공사(IFC)는 우루과이 Kahiros 프로젝트를 개발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그린수소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Kahiros : 우루과이 현대차 딜러 Hyundai Fidocar 주도 컨소시엄의 현대 수소 트럭 도입 사업으로 Santander 은행 계열사인 Creditel이 38.6백만 불을 투자하였으며 2026년 상반기 개시 예상


ㅇ 투자사인 Creditel은 수소 생산 설비 및 현대 수소 트럭 6대를 확보하고 이를 운영사인 Kahiros측에 임차할 계획이며, Kahiros는 그린수소 인프라를 활용하여 펄프 생산용 목재를 Montes del Plata(펄프 생산 회사) 공장으로 운반함.
 - Alfonso García Mora IFC 유럽, 중남미 및 카리브 담당 부사장은 우루과이가 재생 에너지원의 확장에 있어 눈에 띄는 진전을 이루었고, 특히 Kahiros 프로젝트는 교통과 같이 탈탄소화가 어려운 분야에서 중요한 진전을 의미한다고 강조
 - IFC는 녹색 대출(Green Loan)을 통해 2천만 달러의 투자금을 투입, 태양광 에너지, 수소 생산, 전기 운송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할 예정

 

 

* 출처: 주우루과이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