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19(일) 뉴스데이 트리니다드토바고 일간지에 따르면 트리니다드토바고 에너지부는 5.16(목)부터 2013년 육상 광구 입찰을 개시하여 8.30(금) 마감할 것이라고 발표한였으며, 입찰 대상은 트리니다드섬 남쪽에 위치한 3곳의 육상광구로, 총 면적은 약 150,000에이커(약 607 km2)임.

 

ㅇ 에너지부에 따르면 해당 광구들은 각각 Rio Claro 광구(약 75,000 에이커), Ortoire 광구(약 45,000 에이커). St.Mary's 광구(37,700 에이커)등으로 상업적 탄화수소 매장이 입증된 지역에 있으며, 낙찰기업은 정부로부터 해당 광구의 탐사·생산 허가권을 부여받게 되고, Petrotrin 국영석유회사와 합동운영협약(Joint Operating Agreement)을 체결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임.

 

2. Kevin Ramnarine 트리니다드토바고 에너지부 장관은 동 입찰이 1990년대 이후 최초의 육상광구 관련 입찰이 될 것이라며 주재 및 신규 에너지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언급함.

 

※ 첨부 : 입찰 관련 세부사항

 

 

<정보출처 : 뉴스데이 등 트리니다드토바고 언론 및 에너지부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