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11월 27일 서명된 한-아르헨티나 워킹홀리데이 협정이 올해 1. 26(토)에 발표되었습니다.

 ㅇ 동 협정으로 18-30세의 우리 청년들(연간 최대 200명)이 최장 1년 간 아르헨티나에 체류하면서 여행, 외국어 학습, 문화ㆍ현지 생활양식 체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일시적으로 취업하여 근로 경험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정식 명칭 : 대한민국 정부와 아르헨티나공화국 정부 간의 취업관광프로그램에 관한 협정
   
□ 2018년 8월 외교부가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새로이 협정 체결을 희망하는 국가 중의 하나로 아르헨티나가 선정된 바 있고, 이번 체결을 통해서 아르헨티나를 기반으로 우리 청년들의 남미 진출 기회가 확대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 우리나라는 아르헨티나를 포함하여 현재 총 24개국과 워킹홀리데이협정을 맺고 있으며, 2018년 기준 우리 청년 약 4만명이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 외교부는 앞으로도 우리 국민이 희망하는 국가와의 신규 협정 체결을 통해 우리 청년들의 해외진출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정보 출처: 외교부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