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페루 주택건설수도부(MVCS) 하비에르 피케(Javier Pique) 장관은 리마시 식수 공급 100% 달성하기 위해 상하수도사업에 추가로 11.40억 솔(3.5억불)을 투자 할 계획을 발표


ㅇ 금번 투자를 통해 ‘리마-카야오 식수공급 프로그램(Programa Agua Segura para Lima y Callao)을 통해 실시 될 것이며, 완공 후 리막(Rimac(아만카에스(Amancaes)), 쵸리오스(Chorrillos(프로세레스(Proceres)), 산 후안 데 루리간쵸(San Juan de Lurigancho(캄포이(Campoy)), 바요발(Bayovar), 로스 앙헬레스(Los Angeles), 히카마르카(Jicamarca) y 루리간초(Lurigancho(카라퐁고(Carapongo)) y 냐나(Nana) 지역주민 26만 명에게 식수를 공급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ㅇ 동 프로그램에는 산 후안 데 루리간쵸(San Juan de Lurigancho), 리막(Rimac)구 상하수도 사업도 포함

ㅇ 피케 장관은 리마-카야오 거주 주민들의 수자원 인프라 격차를 줄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금년 말까지 도시지역 식수 공급 을 94.5%에서 94.8%로, 위생 서비스는 88.3%에서 90.3% 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밝힘.


ㅇ또한, 페루 정부는 ‘국가상하수도계획(Plan Nacional de Saneamiento)’에 따라 2021년까지 도시, 농촌 위생 사업(21.30억 솔) 2,000개를 포함 총 390억 솔 (120억불)의 재원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설명

* 정보 출처: Andina 10.1일자(주페루대한민국대사관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