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11.21(수) 코스타리카 정부는 오로띠나(Orotina) 신국제공항 건설을 보류한다고 공식 발표한바, 상세 내용은 아래와 같음.


   ㅇ Rodolfo Mendez 공공교통부장관(중미항공서비스협회(COCESNA) 대표와 민간항공기술이사회(CTAC) 회장 겸직)은 신공항 건설보다는 산호세 소재 현행 후안산타마리아 국제공항에 1억불을 투자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 설명함.
      - 후안산타마리아 공항은 2년 내 공항인프라(탑승장, 이·착륙장, VIP실, 주차장, 수하물 수취대, 체크인카운터 등) 확충할 계획임. 


   ㅇ 지난 8월, 정부는 6억5천꼴론(약12억 원)을 투자하여 오로티나 신공항건설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고자 하였으나 입찰 참여자들이 정부가 요구하는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바, 입찰이 무산됨.
        ※ 2017.5 전 Solis정부는 2027년 운영개시를 목표로 알라후엘라(Alajuela)주에 위치한 오로띠나(Orotina)시에 신국제공항 건설 추진을 발표함.(약13헥타르 면적, 19.32억불 초기 투입)

 

*정보출처: 주코스타리카한국대사관 (현지 언론 보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