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볼 석유에너지협회(CBHE)는 최근 성명을 통해, 국내 천연가스 생산량이 연간 10%씩 감소하고 있으며, 향후 2~3년 내 수출 가능한 잉여 매장량이 고갈될 것이라고 경고함.
- 위와 같은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볼리비아의 에너지 수출 기반이 붕괴될 가능성도 제기
- 현재 일일 천연가스 생산량은 약 2,900만 세제곱미터(m³)로 2014년 정점 생산량(6,000만 m³) 대비 절반 이하 수준
ㅇ 한편, 국내 소비량은 일일 약 1,500만 m³에 달해, 이미 수출 가능한 여유량을 초과한 상태이며, 이에 따라 가스 수출 계약 이행 및 외화 수입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됨.
*출처: 주볼리비아대한민국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