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교통통신부(MTC, Ministerio de Transporte y Comunicacion) 에드메르 트루히요(Edmer Trujillo) 장관은 2019년 교통, 통신 예산이 2018년보다 12.8% 줄어든 124.52억 솔(38억불) 이라고 밝힘

 

ㅇ 트루히요 장관은 올해 예산 142.78억 솔(44억불)은 주정부와 지방정부 지원금 24.74억 솔(7.6억불)이 포함된 예산이라고 전하면서, 책정된 예산은 효율적인 집행이 중요하다고 강조

 

ㅇ 2019년 예산안 124.52억 솔(38억불)에 대해 국회에 승인을 요청했다고 밝히면서,예산 중 33%는 도로, 교량, 항만, 공항 등 기반시설 유지, 보수 사업(17.21억 솔(5.3억불))에 투자 할 계획이라고 설명

 

ㅇ 또한, 나머지 67%는 리마 메트로 2호선, 우아누코(Huanuco)-라 우니온(La Union)-우아얀카(Huayanca) 구간 도로사업, 베야비스타(Bellavista)-마산(Mazan) 구간 도로사업 등이 포함된 공공사업과 인프라 기반시설 건설에 집중투자 할 예정이라고 함

 

* 정보출처: Andina 10.1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