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마우리시오 메디나셀리 볼리비아 탄화수소부 장관은 신규 탄화수소법이 5대 축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볼리비아를 에너지 수입국이 아닌 생산국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히고, 해당 법안이 이미 마련되었으나, 행정부 내에서 일부 핵심 쟁점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며, 이후 국회에 제출되어 심의될 예정이라고 설명함.
ㅇ 법안의 5대 축으로 ▲국내 천연가스 및 석유 생산 회복 ▲가솔린 및 디젤 생산 회복 ▲천연가스 및 석유 생산 역량 강화 ▲현재 수입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YPFB(볼리비아석유공사)를 생산 중심 기업으로 전환 ▲민간 부문의 탐사 및 개발 투자 확대를 제시함.
ㅇ 특히 다섯 번째 축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현재 하락세에 있는 탄화수소 산업의 방향을 전환하여 생산을 회복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히고, 이를 위해 유전 생산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필요가 있으며, 이러한 유전은 우선 디젤, 이후 가솔린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함.
*출처: 주볼리비아대한민국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