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과테말라 의류섬유산업협회(VESTEX) Alejandro Ceballos 회장은 11.20 2018년 과테말라의 섬유분야 수출규모가 17억 2400만 달러를 기록해 2017년 대비 12% 성장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발표하였으며, 이러한 결과는 미국의 개선된 경제상황으로 인한 수요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ㅇ 한편 중앙은행(Banguat)의 발표에 따르면 의류 수출은 2018.9월까지 10억 9200만 달러를 기록하면서 수출 1위 품목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는 작년 동기 10억 2200만 달러보다 6.9% 증가한 수치임.
    - 이러한 섬유산업 분야의 성장세와 반대로, 전체 수출규모는 커피, 설탕, 고무 등 전통 수출품목의 수출 하락으로 작년 동기 대비 2.6% 하락한 것으로 나타남. 끝.

 

*정보출처: 주과테말라대한민국대사관 (과테말라 언론 보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