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수리남 국영석유공사인 Staatsolie와 파트너사인 말레이시아 PETRONAS는 수리남 해상 52광구(Block 52)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해당 광구는 이미 지난해 말 천연가스 개발의 상업성이 선언된 상태로, 현재 석유 자원에 대한 탐사 및 평가 작업이 활발히 진행 중임.
ㅇ 특히 52광구의 Sloanea 가스전 개발은 부유식 액화천연가스(FLNG) 시설을 포함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추진될 전망임.
- Staatsolie와 PETRONAS는 올해 말 최종투자결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2030년에 첫 가스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ㅇ 아울러 Staatsolie는 평가 작업 결과를 바탕으로, 석유 부문에서도 향후 18개월 내에 상업 생산 단계로 진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시사함.
* 출처: 주베네수엘라대한민국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