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볼리비아는 2015~2024년간 약 1만 7천 톤의 커피를 수출해 총 1억 8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으며, 특히 2022년은 2,500톤을 수출하고 1,600만 달러를 벌어들임.

 

ㅇ 국가통계청(INE)의 보고서에 따른 볼리비아 대외무역협회(IBCE)는 2025년 4월까지 볼리비아는 총 655,773kg의 커피를 수출해 501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으며, 이 중 99.6%는 볶지 않고 카페인을 제거하지 않은 생두로, 거의 전액에 해당하는 약 500만 달러를 벌어들임.
 

ㅇ 수출 대상국은 총 24개국이며, ▲미국이 전체 수출액의 27%를 차지하는 최대 수입국이었고, ▲벨기에(26%), ▲프랑스(14%)가 그 뒤를 이었고, 이 외에도 ▲칠레(6%)와 ▲덴마크(4%)도 주요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음. 
 - 이는 유럽과 북미 시장에서 고품질, 산지 차별화, 공정무역 커피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

 

 

* 출처: 주볼리비아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