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15일 우루과이 정부는기존 철도망 개선안(총 길이: 270km, 예산: 7억 달러)을 국내외 기업에게 발표할 예정임. 우루과이 철도 인프라 재구축은 UPM 신규 펄프 공장 설립을 위한 사전작업으로 시작되었으며 공장 설립 부지 인근인 파소데로스토로스(Paso de los Toros)와 몬테비데오 사이에 운영이 중단된 기존 철도 선로의 길이를 7km 단축하여 신규 철도를구축할 예정임. 또한, 시속 80km의 속력으로 22.5톤의 화물을 운송할 수 있는 수준의 철도를 운영할 것임. 정부는 동 철도 구축안 발표 후 올해 내에 입찰 공고를 낼 계획임.

 

 

* 정보 출처: El Pais, 2017.7.2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