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볼리비아 국영 에너지기업 YPFB는 코차밤바 부로부로(Bulo Bulo) 공장에서 생산되는 우레아(요소비료)의 남미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음. 


ㅇ 특히, 브라질 시장 내 점유율 확대와 신규 수출시장 개척을 주요 목표로 제시했으며, 브라질 기업들 역시 볼리비아산 우레아의 품질 경쟁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전해짐.
 

ㅇ 현재 볼리비아산 우레아는 파라과이 시장의 약 85%, 아르헨티나 시장의 15~20%, 브라질 시장의 5~7% 수준을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ㅇ 볼리비아 정부는 향후 우레아 수출 확대를 통해 외화 수입 기반을 강화하고, 국가 산업 운영 안정성과 에너지·화학 분야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출처: 주볼리비아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