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UPM 제2 펄프공장 건설과 관련된 중앙철도사업(273km) 착수 지연 예상
ㅇ 우루과이의 최대 외국인 투자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핀란드 UPM의 주재국 제2 공장 건설에 필요한 기반시설인 철도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1.22(화) 동 프로젝트의 환경영향평가를 담당하는 환경청 앞에서 반대 데모를 개최함
ㅇ 상기 민원인들을 환경청에 10여쪽에 달하는 반대성명서를 전달함. 현재 주재국은 최대한 빨리 환경영향평가를 마무리해서 늦어도 2019년 초에 상기 철도공사를 착공하는 것으로 추진 중임
ㅇ 한편 철도건설을 위해서 시행기관인 중앙정부(교통부)가 몬테비데오시에 제출해야 되는 토지이용평가 보고서(un estudio de impacto territorial)도 아직 제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어 당초 예정한 1월말 철도건설 착공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
* 정보출처: 주우루과이대한민국대사관 보고(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