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2.7(목) 베네츠(Enzo Benech) 농목축산부 장관은 일본이 16개의 우루과이 쇠고기 가공·냉동시설을 허가했다고 발표했음. 

   - 수출이 허가된 육류는 2.7(목) 이후 도축된 쇠고기임. 

   - 16개의 시설에는 통조림 및 건조육 공장(1), 햄버거 패티 및 육제품 공장(2), 냉동시설(2)이 포함됨. 

   - 우루과이는 일본이 허가한 16개 시설 외에 다른 시설을 추가 또는 시설의 허가를 취소할 수 있음. 

   - 2018.12 일본 사절단이 위생조건 현지점검을 위해 우루과이를 방문했으며 3개의 시설을 점검함. 

   - 일본의 수입위생조건 제한으로 수출을 허가된  육류는 뼈가 제거된 쇠고기, 냉장·냉동 건조숙성육(dry-aged beef), 소고기 다짐육과 비계로 생산된 햄버거 패티임.  


  ㅇ 베네츠 장관은 2000년부터 우루과이산 쇠고기 수입을 중단한 국가에 재진출을 가능케 한 핵심 요소는 보건 상태, 추적 시스템, 생산자 및 기술자의 노력이었다고 언급함. 우루과이는 일본이 쇠고기 수출을 허락한 첫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국으로, 까다로운 일본 시장의 신뢰와 인정을 받는 것은 세계에 우루과이 (육류의) 보건 상태, 추적 시스템과 생산 방식을 알리는 “자기 소개서”와 같다고 설명했음. 또한, 일본에서는 쇠고기가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며 금번 시장개방 후 민간업체가 거래를 시작할 수 있으며, 체결될 가능성 또한 높다며 기대감을 나타냈음. 


  ㅇ 우루과이는 공기업과 사기업으로 구성된 단체가 3월에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전시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음.

 

*정보출처: 주우루과이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