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칠레 남부 비오비오(Bío Bío)州에 위치한 탈카우아노(Talcahuano) 항만의 현 운영권이 2029.12월 만료 예정임에 따라 금년 내 입찰 규칙 확정 후 2028년부터 신규 운영권의 공개 입찰이 시작될 예정임.
※ 신규 운영권은 2030.1월부터 개시될 예정
o 입찰은 탈카우아노 항만공사에서 맡을 예정이며, 신규 운영권은 최대 30년 간 유효할 예정임(전반 10년, 후반 20년으로 나누어 단계별 운영 가능성도 有).
- 현재 운영권은 독일 Hapag-Lloyd의 자회사인 Hanseatic Global Terminals社와 미국 SSA Marine社의 컨소시엄인 SVTI(San Vicente Terminal Internacional)이 운영하고 있으며, 신규 운영권 입찰 절차에 참여 가능
o 신규 운영권자는 현재 항만이 직면하고 있는 도전과제들을 해결해야 한다는 점에서 탈카우아노 항만공사 사장은 이번 입찰이 상당한 도전이 될 것이라고 평가함.
- 항만의 물류 처리 용량 증설, 해상물류 단일창구(single-window) 및 파도 예측 시스템 등의 디지털 기술 도입 필요
* 출처: 주칠레대한민국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