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정보는 외교부 중남미 자원인프라 협력센터가 작성한 <중남미 자원인프라 주간동향(2015-10호)>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바로가기
ㅇ 멕시코 연방전력청(CFE)은 향후 자국내 15개 재생에너지 사업에 약 27억 불을 투자할 예정임.
- 이를 통해 총 4,800MW 규모의 전력을 보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재생에너지 사업 중 특히 수력발전소의 건설 및 보수 공사에 주력할 예정
ㅇ 현재 멕시코는 전력 설비 시설이 노후화 되어있어 전력손실 비율이 16%에 달하므로 금번 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해 손실 비율을 14%까지 낮추고자 하며, 향후 점진적으로 6∼7%까지 낮추는 것을 최종 목표로 두고 있음.
ㅇ 15개 재생에너지 사업 중 치아파스주의 Chicoasen II 수력발전소 건설입찰은 이미 진행 되었으며(멕시코 Omega사와 코스타리카 Sinohydro사 컨소시엄에 낙찰), 곧 이어 와하카주의 수력발전소에 대한 입찰을 진행할 예정임.
[출처]
http://www.eluniversal.com.mx/primera-plana/2015/impreso/-48675.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