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정보는 외교부 중남미 자원인프라 협력센터가 작성한 <중남미 자원인프라 주간동향(2015-19호)>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바로가기

 

ㅇ 2015년 우루과이 풍력 생산량이 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에너지믹스내 풍력 비중이 10년 만에 0%에서 6%로 늘어남.
※ 세계자연기금(WWF: World Wild Fund)이 지난 12월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우루과이는 중남미 지역내 재생에너지 최대 생산국임.


ㅇ Carolina Cosse 우루과이 산업에너지광업부 장관은 국무회의에서 현재 우루과이의 풍력 발전 설치용량은 500MW이며, 2015년 말 풍력 사업 추가 허가 등을 통해 1,500MW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함.
- 이밖에도 수력 및 화력 발전 설치용량이 2016년 각각 1,538MW, 1,400MW로 늘어날 것이라고 언급


ㅇ Cosse 장관은 2005~2014년간 우루과이 에너지믹스의 변화를 설명하면서, 지난 10년간 화석연료 발전 분야에서는 비재생에너지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지고 있고 수력 발전 분야에서는 가뭄 등의 기후변화 문제에서 영향이 줄어들고 있다고 밝힘. 동 변화는 우루과이 경제 발전에 중요한 요소라고 평가함.
※ 우루과이 에너지믹스 변화 (단위 :%)

 

 

구분

2005

2014

풍력

0

6

수력

87

74

화석연료

13

7

바이오매스

1

13

 

 

- Cosse 장관은 2억 달러(유가 60달러 기준)에서 2.5억 달러(유가 75달러 기준)가 절감되었고 설명

 

ㅇ 한편 산업에너지광업부는 민간분야 유치 방안 등이 담긴 에너지 효율 개선 10개년 계획을 수주내로 발표할 계획임.
- 특히 1월 생산량이 15.01%로 큰 폭 증가


* 정보출처 : Infolat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