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회의명 : 산토스 오프쇼어 석유·가스 엑스포 2011
Ⅱ. 개최일시 및 장소 : 2011.10.18(화)-21(금), 산토스 Mendes 컨벤션 센터
Ⅲ. 주관기관 : Rede Exibitions 주최, 페트로브라스, 상파울루주 에너지부, 산토스시 정부 후원
Ⅳ. 핵심요지
o 제5회 산토스 오프쇼어 석유·가스 엑스포가 380개 관련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산토스만 심해유전 프로젝트로 인해 관련 업체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음.
Ⅴ. 상세내용
1. 상파울루주 최대의 석유·가스 관련 행사이자 브라질 석유·가스 산업의 3대 행사인 제5회 산토스 오프쇼어 석유·가스 엑스포가 2011.10.18(화)-21(금) 4일간 산토스 Mendes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었음.
o 전시 규모는 12천㎡로 전년 대비 25% 증가하였고, 380개 업체가 참여하였으며, 6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파악됨.
o 동 엑스포 개최 계기, Sebrae-SP(브라질 중소기업청 상파울루 지청)가 ITAESA(에너지환경연구원)와 공동으로 개최한 석유·가스분야 상담회에 90개 중소기업이 참여하여 R$ 386억(≒227억 미불, 1$ ≒ R$ 1.7) 규모의 상담실적을 기록하였으며, CIESP(상파울루산업연맹)가 페트로브라스와 함께 Prominp(석유 및 천연가스 산업 육성정책)의 일환으로 200개 업체를 초청하여 개최한 비즈니스 상담회는 1,200건(R$ 250만 규모)의 상담실적을 올렸음.
o 아울러, 에너지환경연구원 ITAESA는 동 엑스포 계기 브라질 재활용 협회와 재활용 물질 수집 및 커뮤케이션에 관한 협력 약정을 체결하였음.
o 엑스포와 함께 별도 세션으로 페트로브라스 후원하에 개최된 석유·가스 산업 관련 세미나에 페트로브라스, 이따우 은행, 산토스 정부 등에서 주요 연사로 참여하였으며, 주제는 산토스만 유·가스전 개발, 심해유전과 환경문제, 석유·가스 탐사·생산 등 관련 기술 및 인프라 발전 등임.
o 한편, 제6회 산토스 오프쇼어 석유·가스 엑스포는 2012.10.23-26 개최될 예정임.
2. 페트로브라스의 Jose Luiz Marcusso 산토스 사업본부장은 10.18(화), 동 세미나에서 산토스만 유가스전 프로젝트와 석유산업 전망을 주제로 발표한 바, 주요 내용 아래와 같음.
o (브라질 석유·가스산업 개관) 1980년 석유와 천연 가스 생산량은 10만 b/d였으나, 최근 30년간 매년 10%씩 증가하여, 2백만 b/d에 이르렀으며, 2020년에는 5백만 b/d로 예상됨.
- 특히 심해유전 생산량은 지난 60년간 2,700 b/d에서 20만 b/d로 증가한 바, 페트로브라스는 향후 심해유전 생산을 두 배로 확대할 계획임.
- 현재 123대의 심해유전 시추/생산설비가 설치되어 있고, 부유식이 45대, 고정식이 78대이며, 이중 25대의 설비가 최근 5년간 설치되었음.
o (산토스만 심해유전) 산타카타리나주와 에스피리토 산토주에 걸쳐 있는 산토스 분지는 심해유전 분야 최대의 발견으로써, 현재 브라질의 확인매장량은 연 154억 배럴이나, 심해유전 감안시 예상 매장량은 두 배에 이를 것으로 보임.
- 브라질은 현재 전세계 심해유전의 1/3을 차지하고 있으며, 향후 심해유전 석유 생산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E&P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 확대가 필요한 상황
- 산토스 유가스전은 2017년까지 브라질 석유·가스산업에서 212,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전망임.
o (페트로브라스의 중장기 투자계획) 페트로브라스는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총 2,247억불을 투자할 계획(2011.7.22 승인)이며, 이중 탐사 및 생산(E&P) 분야에 1,275억불(57%), 정제·물류 분야에 706억불(31%), 가스/에너지 분야에 132억불(6%)을 투자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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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2008-2012 |
2009-2013 |
2010-2014 |
2011-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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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금액 |
1,124 |
1,744 |
2,240 |
2,247 |
(단위 : 억 USD)
- 페트로브라스는 향후 5개년간 총 재원의 5%를 해외에, 95%를 브라질 국내에 투자할 계획이며, 특히 브라질 내 E&P 분야 투자재원은 1,177억불로, 그 중 534억불을 Pre-salt 심해유전에 투자할 계획임.
- 페트로브라스가 자국내 E&P 사업에 있어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분야는 생산성 향상인 바, 총 E&P 분야 재원의 65%를 투자할 것이며, 이중 Pre-salt 심해유전이 37%, 채굴권지역에 대한 투자가 15%에 달함.
- 매년 탐사 부문에 40억불 이상 투자할 계획(E&P 재원의 18% 투자)으로, 이중 Pre- salt 탐사에 26%, 채굴권 지역에 6%를 투자할 것임.
- 한편, 2011-15년간 채굴권 지역 탐사에 124억불이 투자될 것이며, E&P 분야 재원의 17% 규모를 인프라 분야에 사용할 예정임.
o (석유·가스 생산 전망) 2020년 석유·가스 예상 생산량 중 Pre-salt 심해유전과 채굴권 지역 생산량이 69%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페트로브라스의 국내 석유 생산 중 Pre-salt 심해유전의 비중은 2011년 현재 2%에 불과하지만, 2015년에는 18%, 2020년에는 40.5%에 달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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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2009 |
2010 |
2011 |
2015 |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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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해외) |
99 |
96 |
93 |
96 |
125 |
142 |
|
석유(해외) |
111 |
137 |
144 |
141 |
180 |
246 |
|
가스(브라질) |
321 |
317 |
334 |
435 |
618 |
1,120 |
|
석유(브라질) |
1,855 |
1,971 |
2,004 |
2,100 |
3,070 |
4,910 |
(단위 : 1,000 b/d)
- 브라질 석유 생산량은 현재 약 210만 b/d에서 2015년 307만 b/d로 약 97만 b/d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중 84만 b/d는 이미 시장성이 검증된 Campo de Lula 심해유전(구 Tupi 유전)이 담당할 것
- 2015-2020년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석유생산 184만 b/d는 Pre-salt 심해유전과 채굴권 지역에서 대부분 생산될 것으로 보임.
o (FPSO 신규 발주) 산토스만 심해유전 개발을 위해 페트로브라스는 2017년까지 FPSO 17척을 신규 발주할 계획임.
- 이중 5척은 2014년까지 구매 예정이며, 2015년부터 2017년까지 Pre-salt 심해유전개발만을 위해 FPSO 12척을 추가 발주할 예정
- 8척(석유 15만 b/d, 천연가스 6백만㎥/d 규모)은 히우 그랑지 조선소에서 건조될 것이며, 4척은 채굴권 지역 심해유전 개발에 사용될 것임.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