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회의명 : 2013 YPFB 석유ㆍ가스 국제회의(2013 YPFB Petroleo & Gas Conference)

 

Ⅱ. 개최일시 및 장소 : 2013.5.23~24, 볼리비아 산타크루스

 

Ⅲ. 주관기관 : 볼리비아 국영석유가스공사(YPFB)

 

Ⅳ. 주요내용

 

1. YPFB 석유가스 국제회의 개요

 

ㅇ 5.23~24 양일간 볼리비아 산타크루즈에서 개최된 “2013 YPFB 석유가스 국제회의”는 미국, 중국, 스페인, 이탈리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캐나다, 한국 등이 참여하여 석유가스의 탐사, 개발, 운송, 셰일가스, 전망, 종합석유화학 산업 등에 관한 주제 발표와 질의로 진행되었음.

 

2. Garcia Linera 부통령 개막연설

 

ㅇ 가르시아 부통령은 개막연설을 통해, 볼리비아는 천연가스의 산업화를 통해 세계 석유화학시장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며 스페인, 이탈리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중국, 한국 등 세계 모든 나라들과 상업적 동반자(Socio Operator)로서 협력해 나갈 것임을 밝힘.

 

3. 국제회의 주제 발표

 

ㅇ 금번 국제회의에서는 이틀간에 걸쳐“천연가스 탐사의 새로운 도전 및 과제”및“천연가스를 이용한 산업화의 전망과 경향”주제로 8개국 15개 공기업 및 민간기업의 발표가 있었음.

 

- 첫째날은 “천연가스 탐사의 새로운 도전 및 과제”주제로 국제가스협회 부회장 Menelaos Ydreos가 “세계 천연가스 산업화의 전망과 경향”, 브라질 Petrobras사가 “브라질의 석유탐사 투자계획”, 중국 CNPC사가 “석유가스 탐사 및 개발의 중국모델”, 미국 Schlumberger사가 “Mudlogging 시스템의 혁신”, 아르헨티나 YPF사가 “아리헨티나 석유탐사 계획”등을 주제로 발표함.

 

- 둘째날은 “ 천연가스를 이용한 산업화의 전망과 경향”을 주제로 미국 IHS CERA사가 “석유화학의 세계화 경향과 도전”, 브라질 BRASKEM사가 “석유화학산업의 이익창출”, 한국 Samsung Engineering사가 “ 암모니아플랜트 기술과 경향”, 이탈리아 Tecnimont사가 “ 에틸렌-폴리에틸렌플랜트 전망과 수익”, 스페인 Tecnicas사가“Granchaco플랜트”등을 주제로 발표함.

 

4. 탄화수소법 개정 및 석유가스 탐사 및 산업화 전망

 

ㅇ 볼리비아 탄화수소에너지부 Juan Jose Sosa장관은 천연가스 탐사ㆍ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천연가스 탐사개발 지역의 환경영향평가 프로세스를 합리화하고 외국인투자가에게 투자에 상응하는 이익을 부여하기 위한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탄화수소법을 개정할 예정이라고 밝힘.

 

ㅇ 한편, 볼리비아 국영석유가스공사(YPFB) Carlos Villegas 사장은 회의 말미에 볼리비아 천연가스 탐사 및 산업화 전망을 발표하면서, 천연가스를 원료로 사용하는 석유화학시설 건설 등에 따른 국내소비 증가와 천연가스 수출 대상 국가를 확대하기 위해 YPFB는 향후 천연가스전 탐사 프로젝트에 집중할 예정임을 밝힘. 특히, 2009년 탐사하여 2011년 발표한 9.94TCF의 천연가스 매장량은 현재까지 18개 신규 가스전 탐사 계약을 바탕으로 18.6TCF의 매장량을 추가할 수 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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