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테말라 에너지부는 2012년도 원유 생산량은 387만 배럴(일산 10,619배럴)로, 이는 2011년도(399만 배럴)에 비해 3% 감소한 것으로 발표하는 한편, 금년도 원유생산량은 351만 배럴로 예측함.

o 과테말라 원유 생산은 2003년 일산 24,733배럴을 정점으로 계속 감소해 왔음.

o 원유생산 감소는 재투자 부족, 일부 유정의 고갈 등에 기인

 

2. 과테말라 에너지부는 7개 유전지역에 대한 입찰(2.13까지 접수)을 진행 중에 있는 바, 현재 49개 회사가 입찰 자격을 확보한 상태로, 최소 4개 지역, 최대 전체 7개 지역에 대한 유전탐사 입찰이 성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

o Perenco 유정에의 재투자 및 입찰중인 상기 7개 유전지역 개발시 2년후에는 일산 23천배럴, 2016년경에는 일산 25천배럴 예상

 

3. 과테말라 원유는 중질류(15.39 API)로 유황성분(6.37%)이 많아 연료 용도보다는 주로 아스팔트용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Xan 유전(향후 5년까지 과테말라 최대 유전으로서의 역할 담당 예상)은‘12년의 경우 과테말라 원유 생산의 98%를 담당함.

 

4. 한편, 과테말라는 2009-2012년간 광업권 및 정부지분조로 29억44백만께찰(약 379백만불)을 징수한 것으로 알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