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볼리비아 석유가스ㆍ에너지장관, 파라과이 공공사업ㆍ통신장관, 우루과이 산업ㆍ에너지광물장관으로 구성된 협의체(Urupabol)는 볼리비아에서 생산되는 가스를 배 바닥이 넓은 중소규모 LNG 선박에 실어 Paraguay-Parana 수로¹를 통해 파라과이와 우루과이에 공급하는 프로젝트의 F/S(feasible Study)를 실시하겠다고 발표(12.19) 함.

 

 

 

 

고 함.

- 한편, 볼리비아 석유가스에너지부 Franklin Molina 차관은 동 프로젝트 수행하기 위한 금융지원은 CAF(안데스 금융공사)가 할 것이라고 밝힘.

ㅇ 볼리비아 석유가스에너지부에 의하면, 금번 F/S 참여를 위한 초청장 발송대상 회사는 30~40개사이며, F/S에 책정된 예산은 250천불 규모임.

 

<출처 : La Prensa 지, 볼리비아 석유가스에너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