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타리카 광케이블 및 초고속인터넷 5대 프로젝트 추진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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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가 광케이블 및 초고속인터넷관련 추진하고 있는 5대 프로젝트(ICE, RACSA, ESPH, JASEC, Curridabat)가 이행 기관의 느린 프로젝트 진행 속도와 정부의 관료주의로 인해 진행이 지연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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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케이블 및 초고속 인터넷 5대 프로젝트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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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력공사(ICE) RANGE

- 활용기술: 광케이블/구리선

- 사업규모: 3억불(1단계:3,800만불)

- 사업목표: FTTH 전국 10만가구(1단계: 수도권지역 2만가구)

- 현황: 코스타리카 감사원이 중국 화웨이사가 낙찰된 입찰에 대한 항소 검토

입찰 시 Lucent Techologies사에서 더 낮은 가격의 사업제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ICE측은 중국기업을 입찰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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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터넷공사(RACSA)-Viaeuropa(2012.8월 사업계약 체결)

- 활용 기술: 광케이블

- 사업목표: 수도권지역 수요에 따라 결정

- 재원: 스웨덴기업인 Viaeuropa사 자체재원 조달

- 현황: 프로젝트 추진 합법자격 획득 및 코스타리카 지리적 위치추정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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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eredia시 공공서비스청(ESPH)

- 활용기술: 광케이블

- 사업목표: 수도권지역 및 농촌지역

- 현황: 프로젝트모델 구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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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artago 전력공사(Jasec)

- 활용기술: 광케이블

- 사업목표: Central, Oreamuno, Paraiso, El Guarco지역 46천여명 고객

- 현황: 초기에 계약한 TFO AMD사의 프로젝트 불이행으로 중국 화웨이사와 재계약하였으나, 코스타리카 감사원이 동 계약을 승인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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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urridabat

- 활용기술: 광케이블

- 사업목표: 13천가구. 5년 후 2만가구까지 확대

- 현황: 사업모델 구상에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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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타리카 미국/캐나다 퇴직자의 이주처로서의 경쟁력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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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캐나다 퇴직자들이 전통적인 이주지로 인기가 높은 코스타리카와 멕시코 대신에 동일한 환경에 더 높은 혜택 및 패키지를 제공하는 파나마, 벨리스, 니카라과 등 인근 중미국가들로 이주를 결정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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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벨리스, 니카라과는 럭셔리 복합주상빌딩 건축 퇴직자들을 위한 면세 등 세금혜택 등 다양한 퇴직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북미 퇴직자들을 관심을 이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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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1년 미국/캐나다 퇴직 이주자 통계를 살펴보면, 3개국은 아직까지 전통적인 이주국인 멕시코(5만명), 코스타리카(5천명)만큼의 이주자를 유치하고 있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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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추세에도 불구하고 미국국방부는 멕시코, 니카라과, 벨리스, 코스타리카 등 중미국가들의 치안수준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으며, 중미국가 중 파나마만 상대적으로 안전한 국가로 분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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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7월 인플레이션 5.81% 기록

 

2013년 상대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을 기록하고 있는 코스타리카의 7월 인플레이션은 수자원서비스 양파, 토마토, 달걀 등 기초식품의 물가지수 증가에 따라 5.81%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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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타리카 중앙은행은 20136% 이하의 인플레이션을 목표로 잡고 있으며, 1-7월간 누적 인플레이션은 3.95%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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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동기간 대비 공공서비스(24%)가 가장 높은 증가지수를 보였으며, 의류가 작년 동기간 대비 0.47% 감소한 것으로 기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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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타리카의 GDP대비 공공부채율 지난 4년간 1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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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의 공공부채(중앙정부 및 중앙은행, 공공분야 포함)2008GDP대비 39%에서 201251%로 급증하면서, Edgar Ayales 재무부장관을 비롯하여 국립대학(UNA) Fernado Rodriguez 교수, Miguel Gutierrez 연구원 등 코스타리카 주요 경제학자들이 우려를 표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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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은행은 2013년 공공부채는 GDP대비 52%가 될 것이라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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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경제인들은 코스타리카의 공공부채상황이 여타 중남미국과 비교하여 아직은 통제가능한 수준이나, 중앙정부의 부채비율이 높고 최근의 부채 증가비율을 고려 시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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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타리카의 2012년 중앙정부 부채비율(35.3%)은 중남미 역내 6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20078위와 대비하여 높아진 수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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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12년 중남미 주요국 공공부채율

국가

2007

2012

브라질

58

59.3

엘살바도르

34.9

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