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스칼 수크레 가스전 입찰관련 동향 현재 입찰추진중인 베네수엘라 마리스칼 수크레 가스전개발관련  PDVSA CVP측을 통해 파악된 내용을 아래와 같이 게재합니다.

1.주요 내용

 ㅇ 마리스칼 수크레 가스전개발 입찰은 예정대로 10.9(금) 마감할 예정

  - 당초 입찰 마감일인 9.9(수)에서 1개월간 연기한 이유는 금번 입찰에 늦게 합류한 신규기업들을 위한 배려였음.

 ㅇ 이에 따라 입찰 참가기업들은 10.9(금)까지 보너스피, 희망 주식지분 등이 포함된 입찰서를 제출해야함.

2. 관찰 및 평가

 ㅇ 마리스칼 수크레 가스전 입찰에 참여중인 일본계 Mitsubishi사와 러시아 기업 GAZPROM 등은 최종 입찰서 준비에 필요한 절대시간 부족으로 입찰기간 연장을 요청한 것으로 파악됨.

 ㅇ 또한 입찰마감주인 10월 5~9 기간동안 PDVSA CVP 루벤 피게라 국장의 제24회 세계 가스컨퍼런스 참석을 고려할 시, 마리스칼 수크레 입찰 마감일이 연기될 가능성이 제기됨.

 ※ 입찰마감 연기요청관련 PDVSA CVP측은 참가회사가 공문으로 정식 요청해야 하며 최종 결정권은 라미레스 PDVSA 사장에게 있다고 밝힘.

 ㅇ 현재로서는 최종 입찰마감일이 연기 되지 않는 경우에 대비하여 입찰서를 준비하여 두는 것이 바람직하되, 입찰서 준비에 절대시간이 부족한 경우에는 정식공문으로 PDVSA CVP에 입찰연기를 요청하는 조치를 검토할 것을 건의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