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tínez Acha 파나마 외교장관은 지난 8.29(목)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하여 ▲미 국무부 고위관계자,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아드레인 아슈트 대서양위원회(Atlantic Council) 수석부회장 면담 등의 일정을 갖고, 미주 역내 및 글로벌 차원의 현안들에 대해 논의한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미국 국무부 고위관계자들과 지역 현안 논의
  
ㅇ 지난 8.29(목), Javier Martínez-Acha 외교장관과 Carlos Ruiz-Hernández 양자외교 차관(제1차관)은 미국 워싱턴 D.C.에서 미국 국무부 고위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마치고, 외교 방문을 공식 종료함.
    

ㅇ Martínez-Acha 외교장관과 Ruiz Hernández 제1차관은 Brian Nichols 미 국무부 서반구 담당 국무부 차관보와 ▲베네수엘라 상황, ▲최근 콜롬비아 국경에서 개최된 (비정규 이주관련) 3자 회담, ▲베네수엘라 문제를 포함한 역내 파나마의 리더십, ▲파나마-미국 양국 관계의 지속적인 발전과 성과에 대한 평가, ▲미국의 중요한 동맹국이자 파트너로서의 파나마 역할 등을 포함한 다양한 사안을 논의함.

   
2. 아드리엔 아슈트 라틴아메리카 센터 설립자와 역내 및 글로벌 현안 논의
   

ㅇ 지난 8.30(금), Martínez-Acha 파나마 외교장관은 아르리엔 아슈트(Adrienne Arsht) 라틴아메리카센터 설립자이자 미국 싱크탱크인 대서양위원회(Atlantic Council)의 수석 부회장인 아드리엔 아슈트와 면담을 갖고, ▲비정규이주 문제, ▲역내 민주주의 수호를 포함한 미주 지역 내 상황에 대한 파나마의 입장을 공유함.
   

ㅇ 또한, 파나마는 2025년부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 이사국으로 활동할 예정이며 Mulino 대통령이 다가오는 제79차 유엔 총회 참석을 앞두고 있는 바, 동 회의에서 평화와 안보, 기후변화 및 지속 가능성 등 글로벌 차원의 도전과제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함.  

 

 

* 출처: 주파나마대한민국대사관(파나마 외교부 보도자료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