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스타리카의 실업률 및 외국인직접투자 관련 동향은 아래와 같음.
1. 실업률 개선
o 통계청(INEC) 조사 결과, 코스타리카의 실업률은 감소하는 추세로 금년 1분기 실업률은 10.6%를 기록함.
- 상기 실업률은 작년 동기 대비 3%, 팬데믹 이전보다는 1.9% 낮은 수치임.
o 2022년 1/4분기부터 2023년 1/4분기 간 81,448명의 실업자가 감소하였으며, 그 결과 금년 1/4분기 노동가능인구 234.7만명 중 취업자는 209.8만명(남성 131.2만명 및 여성 약 78.6만명)으로, 실업자 수는 24.9만명 수준임.
- 주요 고용증가 분야는 △제조, △건설, △무역, △서비스 등이며, 불완전 고용율도 7%로 작년 동기(11.5%) 대비 감소함.
2. 對코스타리카 외국인 직접투자 현황
o 코스타리카는 2000년부터 지난 22년간 외국인 직접투자의 영향을 많이 받아온 나라이며, 2022년 외국인 직접투자 총액은 30.45억 달러임(중앙은행(BCCR) 자료).
o 코스타리카에 가장 많은 외국인 직접투자를 하는 나라는 △미국(22.3억 달러), △스위스(2.87억 달러), △콜롬비아(0.92억 달러)로, 전체 외국인 직접투자의 85%를 이들 3개국이 차지하고 있음.
- 그 외에 △멕시코(0.61억 달러), △스페인(0.36억 달러), △독일(0.30억 달러), △파나마(0.28억 달러), △과테말라(0.25억 달러), △캐나다(0.21억 달러), △벨기에(0.15억 달러) 순임.
o 외국인직접투자가 가장 많이 이루어진 산업분야는 제조업으로 작년 총 투자액 30.45억 달러 중 20.56억 달러(총액의 67%)가 제조업에 집중됨.
*출처: 주코스타리카대한민국대사관(대통령실 홈페이지 보도자료 및 La Nacion 등 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