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 소재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 최근 주요 동향은 다음과 같음(온두라스 언론 기사 참고).
1. CABEI, 파나마의 전략적 보건 및 위생 프로젝트 점검(3.25)
ㅇ CABEI는 고르가스 캠퍼스(Gorgas Campus) 1단계 사업과 아라이한 및 라 초레라(Arraijan and La Chorrera) 지역 위생 프로그램(PSACH) 등 주요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함.
- 고르가스 캠퍼스 관련, 실험실이 들어서는 G1 건물은 현재 2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행정 건물인 G4는 34%의 공정률을 기록
- PSACH는 서부 파나마 지역 25만 명 이상에게 위생 하수 서비스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건설 사업을 추진중
2. CABEI, KfW 및 EU, 엘살바도르 MSMEs 디지털화 및 스타트업 강화(3.25)
ㅇ CABEI, KfW, EU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DINAMICA II 이니셔티브는 9개의 엘살바도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디지털 플랫폼 현대화와 전문 기술 지원을 위해 Impact Hub를 통해 214,882 미불 규모의 환급 불가 기술 지원을 제공함.
- 지원 기업은 Sepia, Dloop, Delimaya, INVENIA, Frameworks, Sheros, Ride, HuNautix, Solomon Group, Roboxmaker이며, 이들 기업은 순환경제, 기술, 식품, 고용,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 음식물 폐기물 감소에 초점을 맞춘 플랫폼 Dloop는 매월 12,500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하며 고객 기반을 성공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유기농 식품 스타트업 Delimaya는 디지털 플랫폼 전환을 통해 수익성 향상, 비용 절감, 시장 접근 확대 등이 강화
3. CABEI, 과테말라 인프라 개발을 위한 수도권 교통 전략적 대화 지원(3.26)
ㅇ CABEI는 과테말라 산업회의소(CIG), 과테말라 개발재단(FUNDESA), Republica 공동 주최로「2026년 인프라 서밋(수도권 교통-계획에서 실행으로)」개최를 지원함.
- 국가 교통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핵심 포럼으로, 금번 회의에서는 공공 및 민간 부문과 다자기구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전략적 프로젝트의 효과적 이행을 논의
- 주요 논의 주제로 교통 마스터 플랜의 이행, 주요 인프라 개발,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 등이 포함
4. CABEI 대표단, 니카라과 사업 현장 점검 및 관계자 면담 실시(4.7)
ㅇ 중미 회원국 순방의 일환으로, Gisela Sanchez CABEI 총재와 Manuel Torres 국가·프로젝트 매니저 등으로 구성된 CABEI 대표단은 니카라과를 방문하여 사업들의 진행상황을 점검함.
- 방문 기간 중 레온(Leon)시 상수도 시스템 개선 및 용량 확대 사업*의 완공 현장을 시찰
* 18개 신규 관정(기계식 우물), 9개 저장 탱크, 기존 3개 탱크 개보수 등을 통해 102개 지역에 걸처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짐.
ㅇ 아울러 대표단은 니카라과 중앙은행 총재 및 재정·공공신용부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CABEI의 재무 건정성과 거버넌스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
5. CABEI 지원으로 엘살바도르 El Majahual 지역에 깨끗한 식수 공급 개시(4.8)
ㅇ CABEI의 무상 기술협력 지원을 통해 엘살바도르 상·하수도청(ANDA)은 El Majahaul 지역에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구축함.
- 동 플랜트는 관정 시추 및 설비 구축, 담수화 시스템 설치, 운영에 필요한 토목·수리·전기기계 공사 등을 포함한 일련의 과정을 거쳐 완공
- 무상 기술협력 규모는 57만 미불 규모로, 2개의 해수담수화 및 정수 시스템 설치가 포함(금번 El Majahaul 플랜트가 가동에 들어갔으며, San Diego 지역 플랜트는 현재 건설 중임.
*출처: 주온두라스대한민국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