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IMF는 9.19(월) 보도자료를 내고, 아르헨티나에 대한 약 39억 달러(30억 SDR) 가량의 2차 금융지원 지급에 대한 실무 합의에 도달하였음을 밝힘.

   - '22.3월 IMF와 아르헨티나는 아르헨티나가 거시경제 목표*를 이행하는지를 분기별로 검토하고, 이행 여부에 따라 금융지원을 분할 제공하기로 합의
     * 재정적자 단계별 감축 ('22년 GDP의 2.5% → '23년 1.9% 등) / 정부 재정지원을 위한 통화발행 감축('22년 GDP의 1% → '23년 0.6% 등)


<IMF-아르헨티나 합의 상 금융지원 제공 계획>

시기

지급액수(SDR)   *1SDR=약 1.29USD(9.20기준)

합의 즉시

70억(旣지급)

1

30억(旣지급)

2

30(이사회 최종승인 후 지급예정)

3

45

4

40

5

30

6

25

7

25

8

8

9

8

10

8.14

총액

319.14억 SDR(=약 440억 USD)

 

ㅇ IMF 보도자료는 ▲전기•가스 보조금 축소 ▲지출 감소 ▲인플레율을 상회하는 기준금리 인상 등 재정•통화정책이 유지될 것을 아르헨티나 정부가 재확인하였다고 서술하며, 아르헨티나 정부의 노력에 감사를 표함.


 ㅇ 또한, 외환보유고 보유량 증가를 제외한 거시경제 지표의 중간목표(재정적자, 통화 추가발급)가 사실상 모두 달성되었다고 평가함.
   - 합의에 의하면 아르헨티나 정부는 '22년 외환보유고를 총 58억 달러 증가시켜야 하며, 분기별 세부 중간목표는 미공개
    • 아르헨티나의 연초 외환보유고는 395억 달러였으며, 9.15 기준 외환보유고는 379억 달러(IMF와의 채무협상 타결 후 旣지급된 약 130억 달러 포함)

 

*출처: 주아르헨티나대한민국대사관(IMF 보도자료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