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Kamala Harris 미국 부통령은 4.27(화) Alejandro Giammattei 과테말라 대통령과 화상회의에서 미국이 중미국가들을 위해 3.12억 달러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함.


  ㅇ 동 3.12억 달러의 인도적 지원 목적: △국제개발처(USAID)가 코로나19, 가뭄 그리고 식량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25억 달러, △국무부가 망명신청을 희망하는 이민자들의 보호를 위해 1.04억 달러, △국방부가 중미국가들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보건, 교육 및 재난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2천6백만 달러, △ 국방부가 불안정한 식량문제 해결을 위해 5천만 달러, △농업부(USDA)가 미성년자들을 위한 일일식사 제공 및 문맹 교육을 위해 3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함.  


  ㅇ 한편 Kamala Harris 미국 부통령이 온두라스 Juan Orlando Hernandez 대통령과 엘살바도르의 Nayib Bukele 대통령과도 회의를 개최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음.

 

*출처: 주온두라스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