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카예 대통령, 아르헨티나 페르난데스 대통령과 만찬 회동
  ㅇ 라카예(Luis Lacalle Pou) 대통령은 8.13(금) 아르헨티나 페르난데스(Alberto Fernandez) 대통령을 방문하여 대통령 관저에서 만찬을 갖고, 양국 관계, 지역 관계(메르코수르) 등에 대해 논의함.
  ㅇ 동 만찬에는 부스티요(Francisco Bustillo) 외교장관 및 아르헨티나 솔라(Felipe Sola) 외교장관이 참석함.


2. 주아르메니아 우루과이영사관, 대사관으로 승격
  ㅇ 부스티요(Francisco Bustillo) 외교장관은 아르메니아를 방문해 아르메니아 외교장관, 경제장관, 국무총리를 순차적으로 면담했으며, 국무총리와의 면담에서 주아르메니아 우루과이영사관을 대사관으로 승격하고 몬테비데오에 아르메니아 대사관을 개설하는데 합의함.
  ㅇ 8.16(월) 우루과이 외교부는 동 방문 및 합의로 인해 우루과이와 아르메니아의 우호관계가 한 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함.


3. 우루과이 외교부, 아프가니스탄 상황에 대한 공식 성명 발표
  ㅇ 우루과이 외교부는 8.16(월) 아프가니스탄 상황(탈레반의 수도 및 정권 장악)에 대한 공식성명을 발표했으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음.
    - 아프가니스탄의 급격한 상황 악화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함.
    - 국제인권(특히 민간인의 인권) 및 기본적인 자유를 완전하고 엄격하게 존중할 것을 촉구함.
    - 외국인 거주자 및 아프가니스탄 국민들이 탈출을 희망할 경우, 안전한 탈출을 보장해야 함.


4. 우루과이, 각종 자유지수 순위

 가. 국가 자유순위(세계 6위, 중남미 1위)
  ㅇ 미국 인권단체 프리덤하우스(Freedom House)가 210개국을 대상으로 정치적 권리 및 시민의 자유존중을 측정해 매년 발표하는 국가자유순위에*서 우루과이는 △정치적 권리 40/40, △시민의 자유 58/60으로 100점 중 98점을 기록해 8년 연속으로 세계 6위, 중남미 1위를 기록함.  
     * △정치적 권리: 선거제도, 다원주의와 정치참여, 정부 기능 등을 평가, △시민의 자유: 표현과 신념의 자유, 결사의 자유, 법 제도, 자율성, 개인의 권리를 평가
    - 중남미 국가 순위: 1위 우루과이(6위), 2위 칠레 (30위), 3위 코스타리카 (36위)
 나. 세계 언론의 보도자유 순위(세계 18위, 중남미 3위)
  ㅇ 프랑스에 본부를 둔 국경없는 기자단(Reporters without Borders)이 매년 180개국의 미디어 자유 수준을 측정해 발표하는 세계 언론의 보도 자유도(World Press Freedom Index)에서 우루과이는 2019년 15.79점보다 0.59점이 높은 16.38점을 얻어 전년 대비 1순위가 증가한 18위를 기록함.  
    - 중남미 국가 순위: 1위 코스타리카(8.7점, 세계 5위), 2위 자메이카(9.96점, 7위), 3위 우루과이(16.38점, 18위)


출처: 주우루과이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