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2,12(수) 수백 명의 아이티인들이 사회 불안과 납치 증가에 대한 정부의 해결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임. 전국치안협회는 최근 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납치가 급격히 증가했으며, 지난 일주일동안 최소 1건 이상씩 발생했다고 발표함.

 

ㅇ 유엔식량기구(FAO) 비상사태·회복력국장은 아이티의 식량안보는 침몰하고 있으며 다음 달에는 인구의 40%인 410만 명이 인도적 식량 지원에 의존하게 될 것이라고 함.

 

ㅇ 아이티는 의회 및 내각 공백 사태로 인해 2.13(목)부터 대통령 법령으로 통치되기 시작했으며, 정부 통제가 약화된 틈을 타 갱들이 거리를 완전히 장악했음.

 

ㅇ 2.18(화) 발표된 유엔보고서에 따르면 2019.11.4-6일 포르토프랭스 중심부에서 갱단에 의한 빈민촌 무장 공격 발생 시 당국이 주민들을 보호하지 않아 최소 3명 시망, 6명 부상, 30명이 동 소요 중 발생한 화재로 집을 잃었다고 함.

 

- 당국이 적법한 절차로 범죄자들을 처벌하지 않아 더 많은 피해자가 발생할 것이라고 우려함.

 

*정보출처: 주도미니카공화국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