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업에너지광물부, 2050년 국가산업계획 수립
ㅇ Fernanda Cardona 산업에너지광물부 장관은 Somos Uruguay 주최 조찬 행사 계기, 2050년을 목표로 수립 중인 국가산업계획의 주요 우선순위를 발표하였으며, 세부 계획은 추후 공개될 예정임.
ㅇ 국가산업계획의 6개 주요 우선순위는 ▲산업구조의 변화(고부가 가치 방향으로 전환),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 ▲지속적인 혁신, ▲환경 지속가능성과 에너지 전환, ▲지역 간 균형 발전, ▲정부·기업·노동자·학계·지역사회 협력을 기반으로 한 현대적인 거버넌스 등임.
ㅇ Cardona 장관은 기존 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함께 디지털 전환, AI, 에너지 전환 등 미래산업 정책 추진의 필요성과 지역별 생산역량 강화를 통한 균형 발전 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화학·제약·바이오테크놀로지 등 기존 역량을 활용한 고부가 가치 산업 육성 및 산업 다각화의 필요성을 언급함.
2. ECLAC, 우루과이 2026년 성장률 하향 조정
ㅇ 유엔 중남미·카리브 경제위원회(ECLAC)가 최근 발표한 2026년 중남미·카리브 경제연구 결과에 따르면, 2026년 우루과이 경제 성장률은 1.5%(2025.8월 전망치인 2.5%에서 1% 하향 조정)로 전망되는바, 이는 역내에서도 성장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국가로 분류됨.
ㅇ 한편, 2026년 중남미·카리브 지역 경제 성장 전망치는 2.2%이며, 향후 5년간 평균 성장률은 2.3%로 전망되는바, ECLAC은 이러한 성장 속도로는 1인당 소득을 높이고 역내 발전 격차를 해소하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함.
- 경제성장률 기준 [상위그룹]에는 ▲베네수엘라(6.5%), ▲니카라과(4.5%), ▲파나마(4.4.%), [중위그룹]에는 ▲엘살바도르(3.9%), ▲코스타리카(3.7%), ▲온두라스(3.5%), [하위그룹]에는 ▲칠레(1.6%), ▲우루과이(1.5%), ▲멕시코(1.5%) 등이 포함
* 출처: 주우루과이대한민국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