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제통화기금(IMF)과 대기성 차관(Standby Loan) 협상을 위한 화상회의 개최 

  ㅇ 경제부처(Gabinete Economico)와 국제통화기금(IMF)은 10.19(월)~10.28(수)까지 대기성 차관(StandBy Loan 2019년-2021년) 협상 화상회의를 개최함.

    - 동 회의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 및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5월 IMF로부터 승인된 대기성 차관 5.3억 달러 증액 문제를 협상 예정임.
        
  ㅇ 동 차관을 보건 시스템을 개선하고, 금년에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은 제조업, 해외송금 감소로 타격이 심각한 상업, 관광 부문 등에 사용할 예정임. 

    - 2020년도 비금융 공공 부문의 수입 및 지출 적자는 5%로 예상되며, 2021년도에는 4% 적자가 예상됨. 

  ㅇ Roxana Rodriguez 재무부 차관은 코로나19로 세수가 28%(8.4억 달러) 감소하여  금년 연말까지 예산은 의료분야 등 꼭 긴요한 곳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함. 


2. 2020년도 3분기 저축액 13.5% 증가 

  ㅇ 온두라스 금융시스템(sistema financiero)은 민간부문 자산이 3분기 동안 144.28억 달러를 기록하여 전년 동기 대비 13.5%(17.12억 달러) 증가하였으며 동 수치는 국내 총생산의 58.7%를 차지함. 

    - 가계 예금 잔액은 총 저축액의 57.4%를 차지하는 82.82억 달러이며 민간 기업은 전체 저축액의 42.6%를 차지한 61.48억 달러임. 

  ㅇ 민간의 총 예금은 전년 동기(9.04억 달러) 대비 19.7%(23.79억 달러) 증가함. 

    - 총 예금이 증가한 원인은 렘피라 통화 가치가 22%(18.91억 달러) 상승하였으며, 외화 보유고가 13.9%(4.89억 달러) 증가하였기 때문임. 

  ㅇ 민간기업 예금은 전년 동기 대비 28.6% 증가하였으며 가계 예금은 13.9% 증가한바, 증가 원인은 보너스 지급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정부 통행금지령으로 인한 투자 감소 및 문화생활 감소로 인한 경비 절감으로 인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