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스타리카 외교부는 3.16(화) 홈페이지를 통해 코스타리카가 2020-2022년 중남미•카리브해 경제위원회(ECLAC/CEPAL) 의장국으로서 3.16(화)-18(목) 간「제4차 지속가능한 개발에 관한 중남미•카리브 포럼」(화상)을 개최한다고 공개함.
    ※ 「지속가능한 개발에 관한 중남미•카리브 포럼」은 지속가능한 개발에 관한 중남미•카리브국 간 고위급 정책포럼에서 논의가능한 공동의 목표 및 공유 가능한 경험을 확인하는 ECLAC의 연례행사로 2030 어젠다 달성에 기여하기 위한 역내 노력의 일부임.
 
2. 3.16. 바르세나(Alicia Barcena) ECLAC 사무총장은 코스타리카 측에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2030 어젠다 관련 역내 도전과제 및 진전에 관한 보고서인“더 나은 미래건설 : 지속가능한 개발을 향한 2030 어젠다 강화를 위한 행동(Construir un futuro mejor: acciones para fortalecer la Agenda 2030 para el Desarrollo Sostenible)”을 제출
  o 알바라도(Carlos Alvarado) 대통령은 개회식(Amina Mohammed UN 사무차장, Alicia Barcena ECLAC 사무총장, Munir Akram 주UN 파키스탄 대사(유엔경제사회이사회장(ECOSOC)) 등 참석)에서 회복과 재건을 위해서는 현재까지와 동일한 발전양식을 따를 수 없는바, 사회•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함.
   - 뉴노멀은 ▲평등 ▲포괄 ▲지속가능 ▲혁신 ▲녹색 ▲탈탄소를 동반한 진정한 새로운 것이어야 하며, 현 위기를 극복하고 인도적 세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임.
   - 팬데믹의 다면적인 결과와 생물다양성 상실, 기후변화 등은 심층적 변화와 개발모델의 구조적 변화를 요구하는 상호 연결된 도전과제이며 이를 위해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취약계층에 더욱 집중해야 함.
3. 볼라뇨스(Adriana Bolanos) 양자차관은 3.16 제출된 “더 나은 미래 건설: 지속가능한 개발을 향한 2030 어젠다 강화를 위한 행동 보고서”는 포스트팬데믹 시대의 회복을 위한 사회•경제•환경 프로세스 추진 관련 로드맵이라 평가하고 균등한 회복을 위해서는 다자주의와 국제적 협력 및 연대가 중요하다고 강조함.
  o 가리도(Pilar Garrido) 경제정책기획부(MIDEPLAN) 장관은 중남미•카리브 회원국들의 지속가능한 개발목표 실행 및 모니터링을 담당하는 고위급 인사 및 장관들이 참석한“코로나19로 인한 팩데믹 시대의 탄력적이고 지속가능한 회복에 대한 대화(Dialogo sobre la recuperacion resiliente y sostenible de la pandemia COVID-19)”를 주재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국가재건 및 회복을 위한 혁신적인 활동들에 대해 논의함.

 

출처: 주코스타리카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