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도(공) 캐나다 대사, 도(공)과 희토류 및 주요 광물의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 의지 표명

   o 3.20.(목) Jacqueline DeLima Baril 주도(공) 캐나다 대사는 '지속 가능한 캐나다 광업 세미나' 계기, "캐나다는 도(공)의 "회복력 있는(resilient)" 희토류 및 주요 광물의 공급망 구축을 위해 도울 준비가 되어있다"고 발언함.

     - DeLima Baril 대사의 동 발언은 Rubio 美 국무장관이 도(공)과의 희토류 협력 의사를 밝힌 데 이은 것으로, 현재 미국과 캐나다 양국 모두 도(공)의 희토류 개발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표명한 상태임. 

     - 캐나다는 도(공)의 기존 광산업 주요 투자국으로, 수년 전부터 금 및 구리 채굴 기업이 다수 진출해 있었음. 


□ 아비나데르 정부, 수출자유지대 산업단지 확장 중

   o 2024년 기준 건축 승인된 신규 산업단지는 7개, 운영 승인된 자유무역지대 기업은 74개로, 이를 통해 총 투자 8,290만 달러, 일자리 3,508개, 외화 수익 640만 달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됨. 

   o 2025.1월~2월 기준 승인된 기업은 10개로, 이를 통해 총 투자 3,760만 달러, 일자리 421개, 외화 수익 2,750만 달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됨. 

   o 수출자유지대위원회(CNZF) Daniel Liranzo 위원장은 올해 신규 산업단지에 대한 투자 규모가 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는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언급하며 다음과 같이 덧붙임.

     - 정부의 전략은 산업단지 건설 및 확장을 위해 민간 부문의 투자를 유도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수출개발은행(Bandex)과 협력하여 금융 지원을 추진하고 있음.

     - Santiago州, Nigua市 및 여러 주에서 민간 투자를 통한 산업단지 건설 및 확장이 진행 중이며, San Pedro de Macor?s市에서는 민관 협력을 통해 3개 공장이 건설되었으며, Barahona州와 La Vega州에서는 다국적 기업이 자체 공장을 건설할 수 있도록 정부가 토지 획득을 위한 지원을 제공하였음.  끝.


□ IMF 대표단, 도(공) 경제 성장률 긍정적 전망 예상

   o IMF 대표단은 지난 한 주간 도(공)을 방문하고, 2025년 말에 예정된 연례 평가에 대한 사전 회의를 가짐. 

     - 동 회의 계기, Emilio Fernández-Corugedo IMF 대표단장은 도(공)의  2025년 경제 성장률을 4.5%, 2026년 5.1%로 예상하며, △견고한 거시경제 기반 △사회적 안정 △법적 안전성 등이 국제적 불확실성을 극복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함.

     - 도(공) 중앙은행 Héctor Valdez Albizu 총재는 2024년 경제 성장률이 5.0%로 중남미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며, 인플레이션도 15개월 연속으로 목표 범위(4% ± 1%) 내 유지되었다고 강조함. 


□ 도(공)-콜롬비아, 부분 무역·투자 협정 논의 중
   

   o Félix Aracena Vargas 주콜롬비아 도(공) 대사는 양국이 부분적 무역 및 투자 협정 체결을 검토 중이라고 밝히며, 다음과 같이 설명함.

     - 양국은 생산 연계를 통한 상호 보완적 경제 관계 구축을 강조하였으며, 양국 정부와 주콜롬비아 도(공) 대사관은 식물 검역 요건 프로토콜을 협의 중임.

   o 부분 무역 협정이 체결되면 도(공)의 對콜롬비아 무역 적자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됨. 


□ 美 관세국경보호청(CBP), Central Romana 설탕 수출 제한 조치 해제

   o 3.17(월) 아비나데르 대통령은 주간 기자회견(La Semanal) 계기, 미국 정부가 도(공) 농기업 Central Romana에 대한 수출 제한 조치를 해제했다고 발표함. 

     - 동 수출 제한 조치는 2022. 11월 美 관세국경보호청(CBP)이 강제 노동 혐의로 인해 상기 기업의 설탕 및 관련 제품의 미국 수출을 제한한 이후 처음으로 해제된 것임. 

     - 이로 인해 상기 기업은 2년 만에 다시 미국으로 설탕 및 관련 제품을 수출할 수 있게 되었음. 


*출처: 주도미니카공화국대한민국대사관(Listin Diario, Hoy 등 주요언론보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