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MF-코스타리카 연례협의 결과 

   ㅇ 국제통화기금(IMF) 협의단은 3.27(수) IMF-코스타리카 연례협의(Article IV Consultation)를 마무리한 후 4.15(월) 코스타리카 경제보고서를 발표, 18.12월 세제개혁안 국회통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단기 유동성 문제 등을 들어 GDP의 0.7%를 확보하기 위한 부가적인 세제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함. 

   ㅇ 상기 관련 4.23(화) Rodolfo Piza 대통령실 장관은, 새로운 세금에 대해 거론하기 전에 먼저 기승인된 세제개혁의 실제효과(부가가치세의 경우 2019.7.1일부터 시행 예정)를 접해봐야 한다는 정부 입장을 밝힘. 


 2. 재정 동향 

   ㅇ 4.9(화) 재무부 발표에 따르면 2019년 1사분기 정부 총 수입은 GDP의 3.62%(1.36조 꼴론), 총 지출은 GDP의 5.14%(1.92조 꼴론)로서 동기간 재정적자는 GDP의 1.51%을 기록, 전년도 1사분기 재정적자 1.52% 대비 큰 변화를 보이지 않음. 
     
     - 총 수입의 경우 조세체납금 범칙금 납부 차등면제(tax amnesty) 시행으로 인한 세수 증가 등에 힘입어 전년도 동기 대비 15% 증가
     
     - 한편 정부 총지출 또한 전년도 동기 대비 12.7% 증가(주로 공공부채 이자 지불, 인프라 건설 등에 기인) 


*정보출처: 주코스타리카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