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국제통화기금(IMF)은 2023년 파나마 인플레이션율을 3%로 관측한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금주 발표함. 이는 2022년 예상치인 4.4%를 하회하는 수치임.

 - 한편, 라틴·카리브지역의 평균 인플레이션율을 2022년 14.6% 그리고 2023년은 9.5%로 예상함.
 - 그중 중미 인플레이션율 평균을 2022년 7.8%, 2023년 4.4%로 각각 전망함. 2022년의 경우, 파나마가 중미 내 가장 낮은 인플레이션율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였으나, 2023년의 경우에는 엘살바도르가 2%로 가장 낮은 인플레이션율을 보일 것으로 예측함.
 - 한편, 파나마는 지난 8월 2.1%의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을 보였으며, 1~8월 누적 수치는 3.4%를 기록한 바 있음.


ㅇ IMF에 따르면 이러한 가격 인상 현상이 “부분적으로는 에너지와 식량 부족”에서 기인한다고 분석함. 즉, 국제 식품 및 에너지 가격이 10% 증가할 때마다 라틴 아메리카의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율이 2%, 1년 내 잠재적 인플레이션은 1% 증가한다고 부연 설명함.


* 출처: 주파나마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