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는 도미니카연방 2019년 경제 성장 및 동향 관련 IMF 및 캐리비안개발은행(CDB) 보고서 주요 내용의 요약임.

 

I. 주요 내용

 

ㅇ IMF의 2019년 도미니카(연) 성장 예측치는 9.4%이며, 캐리비안개발은행(CDB)은 2018 도미니카(연) 경제 리뷰를 통해 허리케인 마리아 관련 건설이 주도한 경제 성장이 2019년에도 계속될 것이라고 함.

 

Ⅱ. 상세 내용

 

ㅇ IMF의 10.9(수) 세계경제성장 예측에 따르면 2019년 중남미 및 카리브 지역 경제 성장률은 0.2%에 불과할 것으로 예측되지만 도미니카연방은 9.4% 성장할 것으로 나타남.

 

ㅇ 캐리비안개발은행(CDB)이 2019.3월 발표한 2018 도미니카연방 경제 리뷰에 따르면 허리케인 마리아 관련 건설이 주도한 경제 성장으로 성장률 0.5%를 기록했으며, 이는 2019년에도 계속될 것이라고 함.

 

ㅇ CDB는 반면 △경상수지 적자 지속, △비은행 금융 부문의 취약성이 지속 △건설 外 다른 모든 주요 부문의 생산량 감소, △총 공공부채가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운영적자가 증가한 상황 등 불확실성 요인 증가에 대해서도 지적함.

 

- △최근 기상 상황에 따라 일부 국제 재정 지원 서약이 이행되지 않아 재정 상황이 여전히 불확실하고, △프로젝트를 구현할 때마다 인적 자원 부족으로 어려움이 있다는 점도 언급

 

ㅇ 동 기관은 또한 도미니카(연)의 지속가능성장을 위해서는 경제, 사회 및 기후 복원력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며 정부는 자연적 위험 및 기후 변화에 대한 복원력을 강화하는 투자를 보다 광범위하게 할 필요성을 강조함.

 

※ 이와 관련하여 CDB와 개발 파트너는 자금지원을 통해 도미니카(연) 복원탄력성 제고를 위한 포괄적 수자원 전략 개발, 주택 및 학교 재건 사업을 지원할 예정

 

* 정보출처: 주도미니카공화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