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노보아 대통령은 2026년 중 청년대상 16만개 신규 일자리 창출 계획을 발표하며 청년층 일자리에 대한 관심과 정책적 의지를 표명함.
- 노보아 대통령은 노동부내 "고용협약 프로그램(Acuerdo por la Empleabilidad)"을 추진, ’26년 말까지 18-29세 청년 16만명 고용 연계 목표를 제시하면서,
- 신청은 신규 플랫폼(Encuentra Empleo)을 통해 가능하며 민관 협력 기반 채용을 확대할 것이라 언급
- 정부는 청년층이 가장 높은 실업률과 불안정 고용에 노출되어 있다는 점을 정책 추진 배경으로 제시
- 당지 전문가들은 단기적 고용창출 효과는 있을 수 있으나 민간기업 참여 규모가 실제 성과를 좌우할 것이라고 평가
한편, 에콰도르 통계청은 2.25(수) 발표한 1월 노동시장 통계를 통해 에콰도르 고용지표는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개선되었으나, 일부 핵심지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변화로 보기 어려운 수준이며 구조적 취약성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함.
*출처: 주에콰도르대한민국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