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비나데르 대통령, “열대 폭풍으로 농업 부문 약 2천만 달러 피해 입어” 

  o 10.27.(월) 주간 기자회견 LA Semanal 계기, 아비나데르 대통령이 Limber Cruz 농업부 장관과 함께, 열대 폭풍 멜리사로 인해 농업 부문이 약 2,278만 달러 규모의 피해를 입었다고 밝힘. 정부는 현재로서는 국내 식량 수요 충당을 위한 식품 수입은 고려하지 않고 있음. 

    - 주요 피해 작물은 쌀로, 피해 규모는 204만 달러를 기록하였으며, 그 외에 △바나나 △유카 △채소류 등이 타격을 입음. 


2. 중앙은행 총재, 2025년 성장률 2.5% 전망  

  o 10.28.(화) 중앙은행(BCRD) 78주년 기념 연설 계기, H?ctor Valdez Albizu 총재는 불리한 국제 상황에도 불구, 도(공) 누적 성장률이 2025.1월-9월 간 2.2%을 기록했다고 밝힘.

    - 상기 연설 계기, Albizu 총재는 기준금리를 0.25%p 낮춰 5.50%로 하향조정하고, 2025.6월 기준 13억 7천만 달러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함에 따라 상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설명하며, 이에 따라 2025년 말 기준 경제 성장률이 2.5%를 기록할 것이라 전망함. 

    - 이에 더해, 총재는 세계적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민간투자가 회복되며, 공공부문의 자본지출이 확대될 경우, 도(공) 경제가 향후 몇 분기 안에 잠재 성장률 수준으로 점진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함.


3. 對아이티 수출 31.8% 증가 

  o 관세청(DGA)에 따르면, 2025.1월-9월 도(공)의 對아이티 수출이 작년 동기 대비 31.8% 증가하여 8억 7,690달러를 기록함.

    - 작년 삼사분기 말경 對아이티 수출액이 전년 대비 6.3%p 감소한 데에 비해, 올해 동기에 동 감소세가 크게 회복된 것이 상기 수출 증가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 이에 따라, 올해 아이티는 미국 및 인도를 이어 세 번째 주요 수출국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주요 수출품은 △철제 부속품 △의류 △시멘트 등임. 


*출처: 주도미니카공화국대한민국대사관(El Nacional, Hoy 등 언론보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