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카리브 지역 언론은 10.1(수)부터 바베이도스가 벨리즈, 도미니카연방,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과 함께 카리브공동체(CARICOM) 자유 이동 제도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된다고 보도함.

 - 바베이도스 Mia Mottley 총리는 이 제도가 자긍심과 목적을 가지고 국가의 문호를 개방하는 조치라고 평가


o 동 제도를 통해 각국 시민들은 이들 4개의 국가 내에서 거주, 취업, 교육, 공공보건 서비스 이용이 허용되며, 더 이상 임시 체류나 취업 허가 제한을 받지 않음.
 - 다만, 공공 보건, 국가 안보, 입국 심사 등의 조건에 따라 입국 거부 또는 제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권리는 각국이 유지한다고 발표
 

o 동 조치는 CARICOM의 기존 단일시장경제(CSME)를 확장한 형태로, 지역 내 인력 이동 자유화를 통해 역외 국가들로의 인재 유출을 막고 경제·문화적 통합을 강화하려는 시도로 평가됨.

 

 

* 출처: 주트리니다드토바고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