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미니카공화국 산업통상부(MICM), 美 국무부와 미주경제번영동맹(APEP)의 제3차 반도체 심포지엄 개최(1.17 Hoy)


ㅇ 미주경제번영동맹(APEP) 미주 지역 내 경제적 통합, 무역 및 투자 촉진 등을 위해 설립된 다자간 이니셔티브로, 미국, 캐나다를 비롯해 도미니카공화국, 멕시코, 파나마 등 미주 지역 내 국가 다수가 가입되어 있음.
 

ㅇ 1.16(목) 개최된 동 심포지엄에는 각국 정부, 기업, 국제기구 주요 인사가 참석하였으며, 혁신, 자금조달, 반도체 공급사슬의 지속가능성 등에 대해 논의함.
 - 산업통상부 Bisonó 장관은 동 행사 계기, 반도체 GVC 편입에 있어 역내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도미니카공화국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국가 전략(ENFIS) 수립에 대한 진전 성과를 발표


2. 수출자유지역 내 실적 동향(1.15 Hoy) 


ㅇ 자유무역지구협회(Adozona) Claudia Pellerano 신임 회장은 수출자유지역 내 총 수출액이 2025년에 90억 달러, 2026년에 100억 달러를 기록하며 지식 및 기술 이전과 공식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 발표함. 

 
o Pellerano 회장은 2024년 도미니카공화국이 역내 최대 성장률을 기록한 주요 원인이 수출이었으며, 그중 66.5%가 수출자유지역 내에서 이루어졌다고 강조함.

 

 

* 출처: 주도미니카공화국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