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2019년도 1년간 온두라스 총 수출액은 41억 6000만 미불, 총 수입액은 100억 5940만 미불을 기록하여 무역적자는 전년 동기 대비 3억 3800만 미불(5.4%) 감소한 58억 9940만 미불을 기록함. 

    - 온두라스 최대 수출입 국가는 각 36%(14억 9610만 미불)와 35%(35억 1670만 미불)를 차지한 미국임. 

 

  ㅇ (수출) - △북미:16억 5770만 미불, △남미:11억 5200만 미불(중미:9억 560만 미불, 기타 국가: 2억 4650만 미불), △유럽: 10억 7770만 미불, △아시아: 2억 7260만 미불임. 

    ※ 전반적으로 멜론, 수박, 채소, 비누, 금 등의 수출은 증가하였지만, 주요 수출품인 커피, 바나나 등이 국제적인 수출 가격 하락으로 인해 수출 규모가 감소함. 

 

  ㅇ (수입) - △북미: 42억 8200만 미불, △남미: 25억 8840만 미불(중미:18억 5370만 미불, 기타 국가: 7347만 미불, △아시아: 23억 3430만 미불, △유럽: 8억 5470만 미불임. 

    ※ 온두라스의 수입액 감소요인은 정부의 해외구매 물품 수입이 감소하였기 때문임. 

 

  ㅇ (무역 적자) - △북미: 26억 2430만 미불, △남미:14억 3630만 미불(중미: 9억 4810만 미불, 기타 국가: 4억 8820만 미불), △아시아: 20억 6180만 미불임.  

    ※ 북미와 남미는 전년 동기 대비 무역적자가 감소하였으면 그 이유는 수입하는 제품들의 수요 감소로 수입 물량이 감소하였기 때문임. 한편, 아시아는 무역적자가 2018년 동기간 대비 대중국 수입 물품이 증가하여 무역적자가 증가함. 

 

  ㅇ (무역 흑자) - △유럽: 2억 2300만 미불임.  

    ※ 유럽과의 무역 흑자 감소는 독일과 벨기에와 같은 주요 수출국의 커피 수출 감소로 인해 무역 흑자도 2018년 동기 대비 감소함.  

 

 *출처: 주온두라스대사관(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