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신탁기금(KTF)을 활용한 코스타리카 폐수처리장 및 하수시스템 현대화 사업 발표(4.12.)


ㅇ CABEI는 한국신탁기금(KTF)을 활용, 코스타리카 Liberia에 위치한 폐수처리장 및 하수시스템 현대화 사업의 타당성 조사를 위해 60만불에 달하는 무상 기술 협력 원조를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음. 동 조사는 2021년 하반기에 개시될 예정임.

ㅇ 이번 사업으로 약 8만 4천명의 인구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됨. 또한 금번 타당성 조사를 통해 ▲Liberia내 수자원 및 위생 분야의 도전과제 및 수요가 식별되고 ▲주민들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보장하기 위한 새로운 인프라 및 해결책이 제시될 것임.
   - 아울러 Dante Mossi 총재는 동 조사 결과가 코스타리카 수자원 및 위생연구소(AYA)에 의해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


2. 온두라스의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50만불 지원 발표(4.14.)


ㅇ CABEI는 최근 온두라스 경제인연합회(COHEP)와 체결한 합의에 따라 ‘Juan Pablo Ⅱ 코로나 센터’ 지원을 위해 50만불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음. 이번 지원금은 동 센터의 코로나19 진단키트 및 의료인력 방역물품 구매를 위해 사용될 것임.

ㅇ 이로써 CABEI는 현재까지 온두라스의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약 2백 4천만불을 제공해오고 있음.
  

3. CABEI, 아르헨티나 중소기업 300개의 디지털 현대화 지원(4.14.)

ㅇ Matis Kulfas 아르헨티나 생산부 장관은 “아르헨티나 중소기업의 디지털 현대화를 위한 시범 프로그램” 계획을 발표하였음. CABEI는 동 프로그램 관련, ▲아르헨티나300개 중소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기술 인프라 설치 및 ▲동 분야 근로자(1,500여명, 각 기업당 5명)들의 기술 교육을 위한 자금을 제공한바 있음.

ㅇ 상기 CABEI의 지원은 아르헨티나 중소기업에 대한 직접적인 영향 이외에도 디지털 혁신 센터(4.0 Transformation Center)가 설립될 3개주에도 간접적으로 혜택을 줄 것으로 예상됨. 동 자금의 대출 기한은 최대 20년임.


*출처: 주온두라스대한민국대사관(CABEI 보도자료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