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 Rowley 총리는 3.13 오후 대국민담화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3.14부터 전국의 모든 초중교교 및 대학교에 대해 우선 일주일 간 잠정 휴교조치를 내린다고 발표함.

 

ㅇ Rowley 총리는 전국의 기업 등 사업장에 대해서도 병가제도와 재택근무 제도를 현 코로나19 대응 상황에 맞추어 현실적이며 유연하게 시행해 줄 것을 촉구함.

※ 3.12 트리니다드토바고 내 코로나19 최초 확진자 발생 상황

 

2. 동 총리는 동 담화문에서 자국 정부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지연,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사전 예방적 조치들을 취하고 있다면서 국민들이 △불필요한 다중 모임(mass gathering)개최 자제, △공중장소에 노출자제(limit exposure to public places),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 △노인 또는 기저질환자들이 호흡기 질병에 노출되지 않도록 유의 등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함께 당부함.

 

*정보출처: 주트리니다드토바고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