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2019년 세계은행이 전세계 190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기업환경평가(Doning Business 2020) 결과, 멕시코는 전년 54위에서 6단계 하락한 60위를 기록

   - 멕시코는 2017년 2단계를 시작으로, 2018년 2단계, 2019년 5단계, 2020년 6단계 하락하며 4년 연속 누적 15단계 순위가 추락함.

 ㅇ 비록 평가 순위는 하락했으나 2020년 총점은 72.4점을 기록하며 전년 72.09점 대비 0.31점 상승함.

 ㅇ 멕시코는 총 10개 중 7개 분야에서 전년 대비 순위가 하락했고, 1개는 상승, 2개는 전년 순위를 유지함.

   <멕시코 기업환경평가 부문별 순위>

 ㅇ 멕시코는 중남미 국가 중에서는 칠레에 이어 두 번째로 우수한 기업환경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 중남미 국가 순위 : 칠레(59위), 멕시코(60위), 푸에르토리코(65위), 콜롬비아(67위), 자메이카(71위), 코스타리카(74위), 파나마(86위), 브라질(124위), 아르헨티나(126위)

 ㅇ 또한, 멕시코는 인도(63위), 베트남(70위), 남아프리카(84위)와 같은 다른 신흥국보다도 높은 순위를 기록함.

 ㅇ 이번 평가에서 1위는 총점 86.8점을 기록한 뉴질랜드가 차지했고, 싱가폴, 홍콩, 덴마크, 한국, 미국, 그루지아, 영국, 노르웨이, 스웨덴이 10위안에 듬. 

 

 *출처: 주멕시코대사관(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