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ABEI, 온두라스 기술학교(ITH) 학생들의 일상 학습을 위한 테블릿 전달


ㅇ 학생들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교사와 학생들의 학업훈련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부는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이“온두라스 교육훈련 및 종합 인프라 개선 프로그램(MIFE)”을 통해 제공한 22,116개의 테블릿 중 534개를 온두라스 기술학교(ITH)에 전달함.
ㅇ Dante Mossi CABEI 총재는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온두라스 교육의 디지털화 지연이 분명해졌으며 이를 줄이기 위해 CABEI는 온두라스의 미래 청소년 교육 개발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함.  
ㅇ ITH는 1948년에 설립되어 현재 약 2,130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으며 이 중 27%가 여성임. 테블릿은 수학, 영어, 전자공학, 컴퓨터 과학, 자연 과학 및 스페인어 수업 등에 사용될 예정임.
ㅇ 온두라스 교육훈련 및 종합 인프라 개선 프로그램(MIFE)은 CABEI가 8,000만 달러 전액을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62개의 유치원, 초등 및 중등교육 기관에 1,370만 달러를 지출하여 18,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안전하게 수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함.  


2. 중앙아메리카사회경제연구센터(CIESCA), 온두라스 디젤율 가격이 중미 국가 중 가장 비싼 


ㅇ 다음주 5.23(월)부터 연료가격이 추가 인상될 것이라고 발표한 가운데 중앙아메리카 사회 및 경제연구센터(CIESCA)는 온두라스가 중미지역에서 디젤 가격이 가장 비싼 편에 속한다고 함. 이 가격에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인상 예정인 O.70렘피라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ㅇ 온두라스 정부와 CIESCA의 데이터에 따르면 금주 토요일까지 온두라스 디젤유 가격은 5달러였으며 이는 갤런 당 124렘피라 이상에 해당함.
  - 중미국가 디젤유 가격 현황 ▲엘살바도르: 4.12달러, ▲니카라과: 4.57달러, ▲과테말라: 4.61달러, ▲온두라스: 5.00달러, ▲코스타리카: 5.44달러임.
ㅇ 온두라스 석유산업 위원회(COHPETROL) Maria Eugenio Covelo 이사에 따르면 휘발유와 디젤유의 주유소 가격은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일것이라고 전망함.
ㅇ 한편 온두라스는 ▲고급휘발유의 경우 갤런당 3,70렘피라, ▲일반휘발유의 경우 2.28렘피라 그리고 ▲디젤유의 경우 0.70렘피라 가격 인상이 예상됨.


3. 국회, 수도권 지역의 여러 주거 개선 사업을 위해 사용할 5천5백만 렘피라 승인


ㅇ 국회는 지난 화요일 일년동안 중단되어 있던 수도권 및 Francisco Morazan 지방 자치 단체의 여러 거주 지역 개선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계약을 승인함.
  - 이는 수도권 지역의 도로 개선과 하수도, 위생, 식수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동 프로젝트에 5천5백만 렘피라가 소요되며 개선 프로젝트는 약 11개월 간 지속될 예정임.
ㅇ 또한 국회는 Ciudad Mujer 프로그램의 사무실 부동산 임대 문제와 2022.3월까지의 내,외채를 지불하기 위해 중앙은행의 3.36억 달러 사용을 승인함.   


*출처: 주온두라스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