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제개발기획부(MEPyD), 2022년 1분기 재정적자 GDP 대비 -0.1% 감소 발표
    

        o 경제개발기획부(MEPyD) Miguel Ceara 장관은 사회보장 시스템에 등록된 고용 지표를 토대로 2019년 대비 11,600개 이상 신규 고용이 증가하였고 코로나-19 이전으로 고용이 회복되고 있다고 언급함. 또한 2020.12.20부터 현재까지 10여 차례 임금 조정을 통해 물가 상승의 영향을 감소시킨 지표들을 산출할 수 있었다고 강조함.
          - 2022년 1분기 재정 수입은 370억 페소로 증가하여 GDP 대비 -0.1%(90억 페소)의 재정 적자가 발생함. Ceara 장관은 상기 적자는 정부가 감당할 수 있는 공공 적자라고 언급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억제하고 식료품 지원 등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재정 지출을 강화하여 2022년 경제 성장률은 5%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함.

      


       나. 도(공)산업협회(AIRD), 월간 제조업 활동지수(IMAM) 3월 동향 발표

        o 도(공) 산업협회(AIRD) 월간 제조업 활동 지수(IMAM)에 따르면 2022. 3월 지역 특산물 등 제조업 생산 활동은 2월 대비 임계값 62.8에서 63.7로 상승했다고 보고함.
          ※ IMAM 지수는 전월 활동 지수와 비교하여 동월의 제조 활동을 나타낸 수치로서 50포인트를 기준으로 제조업의 경제 여건과 성장도를 상승과 하락으로 표현함.
          - IMAM은 2022년 1~3개월 동안 제조 활동 지수 임계값을 50.0 이상을 유지하고 있고, 2월에서 3월 간 △ 판매량(64.9 -> 70.3), △ 생산량(66.0 -> 70.3), △ 원자재 재고량(53.3 -> 55.9)로 각각 상승했으며 △ 고용(66.0 -> 62.0), △ 공급자 마감 배송일(77.7 -> 58.7)로 각각 감소함.

 


      다. 중앙은행(BCRD), 2022년 1분기 경제지표 발표

        o 5.3.(화) 중앙은행(BCRD) 월간 경제활동 지수(IMAE)에 따르면 2022년 1분기 평균 경제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6.1%로 상승 마감했다고 발표함. (1월: 6.3%, 2월: 5.8%, 3월: 6.4%)
          ※ 2022년 1분기 산업 부문별 경제성장률은 △ 숙박 및 요식업(39.3%), △ 서비스업(11.0%), △ 교통업(8.8%), △ 통신업(8.2%), △ 무역업(7.8%), △ 에너지 및 수자원(7.5%), △ 보건(7.3%), △ 공공행정(7.4%), △ 제조업 ZF(6.8%), △ 건설업(6.3%)로 상승함.
          - BCRD Valdez Albizu 총재는 코로나-19 초기에 GDP의 5%에 해당하는 통화 부양 정책과 보건 여건 개선으로 2022년 1분기 경제에 빠른 회복력을 보여 주고 있다고 강조함.

        o 도(공) 2022년 1분기 경제 지표 : ▲인플레이션(2.8%, 전년 동기 대비 9.05% 상승), ▲수출액(미화 33.02억불, 13.7% 성장), ▲자유무역지구 ZF 수출액(미화 18.30억불, 전년 동기 대비 11.2% 상승), ▲수입액(미화 69.46억불 / 석유 분야 수입액 79.2% 상승, 비석유 분야 수입액 32.5% 증가), ▲관광 부문 수입액(미화 21.09억불, 전년 동기 대비 161.2% 상승), ▲해외송금유입액(미화 23.96억불, 2019년 동기 대비 37.5% 상승), ▲외국인직접투자(미화 10억불, 전년 동기 대비 11.3% 증가, 2022년 FDI 추정금액 미화 34.10억불 달성 전망)
            

 

      라. 국제통화기금(IMF), 지속가능한 복원기금(SRT) 창설 제안 

        o 5.4.(수) 국제통화기금(IMF) Afonso Bevilaqua 브라질 지역국장 및 사절단은 IMF의 ‘기술협력 기금 협의를 위한 연례 회원국 방문'을 계기로 도(공)을 공식 방문하고, Abinader 대통령, 중앙은행 총재 및 은행감독원장을 차례로 접견함.
          - IMF 사절단은 Abinader 대통령 접견 시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재정 및 통화 조치 등을 통해 보건 정책 강화를 시행하여 도(공)이 빠른 경제회복을 이루고 있다고 높이 평가함. 
          - Bevilaqua 국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글로벌 유동성 지원을 위해 고안된 특별인출권(SDR) 기금으로 ‘지속 가능한 복원기금(SRT)’ 창설을 도(공) 정부에 제안함. 

            ※ 특별인출권(SDR : Special Drawing Rights) : 국제통화기금 회원국이 국제 수지 악화 때 담보 없이 필요한 만큼의 외화를 인출할 수 있는 권리 또는 통화를 일컬음.

 

 * 출처: 주도미니카공화국대사관